(주)그린텍의 작은 텃밭이 올해도 풍성한 결실을 맺었습니다.
직원들이 틈틈이 정성을 다해 가꿔온 배추, 무, 쪽파가 가을 햇살을 듬뿍 받으며 건강하게 자라났습니다.
서로의 손길이 닿은 밭에서 자라난 채소들은 (주)그린텍 가족들의 협력과 정성을 상징하듯 싱싱하고 튼실하게 자랐습니다.
이제 곧 수확의 시기를 맞이하여 모두가 함께 웃으며 즐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주)그린텍은 자연과 함께하는 건강한 일터, 그리고 구성원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따뜻한 기업문화를 이어가겠습니다.




